반갑습니다. 이번에 2D 탈것으로 한국팀에 새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알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쯤부터 언어슬리라는 대회를 알고나서 긴여행을 주제로 여러가지 시안을 잡아보고 다양한 구상을 해보았으나 

스케일이 자꾸만 커지고 초기 구상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아서 저항군의 형태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10월 21일 아이디어 구상


 


<30분만에 뚝딱 나온 디자인이라 아직은 좀 어설프네요^^>


제 컨셉의 기본은 '벌레'라는 것입니다. 현재의 디자인이 그대로갈지 아니면 다른 벌레의 형태로 바뀌게 될지는 진행하면서 계속해서 올려두겠습니다. 현재는 아이디어만 올려두려는 것이니 가벼운 아이디어 스케치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틀 버그는 여러가지 형태로 변형 후 합체되는 것이 특징이며, 그 형태에 따라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됩니다.


1. 비행용 정찰기 or 잠수형 버그

한대의 배틀버그는 정찰용이나 잠수형태로 사용이 됩니다. 


2. 지상이동 차량형태 

기체내에 바퀴를 가지고 있어 지상에서는 차량형태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3. 합체의 형태는 앞뒤와 양옆 모두 가능하며, 각 용도에 따라 여러대가 묶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대가 묶일 경우 연료도 함께 공유가 가능하고, 거대한 형태의 함대의 형태까지도 가능하게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합체 후의 형태는 실용성에서 우수해야하기때문에 좀더 세심하게 고려해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간단하게 붙여놓은 상태만으로는 뭔가 아쉬울것 같구요.

 합체 후에는 유닛들의 기능적인 면도 좀더 고려해서 디자인을 해볼 생각입니다.

 두 대의 차량이 합쳐지면 한쪽유닛은 운전을 담당, 다른 유닛은 사격이나 정찰을 담당하게 된다거나 그런 느낌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