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넨스워 이후 오랜만인 기분이네요.

제가 재밌게 생각하는 배경이기도 해서 공부하는 마음으로 참가해보려는 생각입니다..ㅎㅎ


얼만큼 많은 작가분들이 참여해서 서로 배우게 될 지 감을 못잡겠네요.

도워 당시 하시던 분들은 지금은 여기저기서 일을 하고 계셔서~


운영진분들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