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넨스워 이후 세계적 규모의 공모전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이 공모전을 계기로 다시 전세계의 아티스트들이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공모전이 더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