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의 주제는 “길” 입니다

내가 두발로 딛고 있는 땅이
어느날 무너진다면..?? 그런 상상에서 시작했습니다
끝도없는 거대한 구멍 씽크홀에 모든것이 무너진 이후
빛이 있는 지상으로 가기위해 위태로운 곳에서 모험이 만들어집니다.
단단한 식물줄기로 건물잔해들과 식물들이
서로의길이되고  연결되어 빛이시작되는 저 지상위로 갑니다.. 
엑셀시어! EXCELSIOR! 높이 더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