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워프들은 자신의 터전을 찾아 세계 곳곳을 누볐다.
그 중 조그만 무리들은 깊은 동굴에서 그들의 터를 잡았는데. 그들은 거대한 종유석에 건물을 건물을 조각해 살아갔다.
그 드워프들의 문명은 수세기동안 크게 번창했다. 적어도 빙하기가 찾아오기 전까지....

어 느날 눈송이가 그들의 도시에 내리기 시작했다. 드워프들에겐 높은 수준의 조각 기술과 고도의 건축기술이 있었지만, 그것들이 추위를 막아주진 못했다. 그들의 식수인 호수는 몇 천년전에 얼어버렸고, 얼음과 눈이 그들의 교통을 마비시켰다.

한명.. 그리고 또 한명. 드워프들은 얼어죽어갔다.
드워프들의 찬란했던 도시는 거대한 유령도시로 변했다. "



완주했습니다. 격려와 조언, 도움을 주신 UC 한국인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